아이스볼 메이커 찐후기
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최근에 칵테일이나 와인 위스키 등
술을 많이 마시다 보니까
기왕 먹는 거 예쁘게
마시고 싶더라구요? 😋
그래서 구매하게 된
아이스볼 메이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이 나와요.
2개에 5천 원에 배송비 해서
총 12,500원 에 구매했습니다. 😄
생긴에 정말 단순한데요?
플라스틱 하판에 고무 상판으로 구성!
물을 넣는 하판이에요.
안쪽에 동그랗게 홈이 파여 있습니다.
오목하게 생긴 하판이에요.
물을 제일 위 쪽의 선까지
넣어주도록 해요.
딱! 저기 선까지만 넣어주시고
고무 상판으로 닫아주세요.
고무 상판에 보시면 작은 구멍이 있는데요?
거꾸로 뒤집으셔서 작은 구멍 옆쪽을 누르시면
공기와 물이 빠지면서 안쪽에 압이 차게 됩니다.
그 후 뒤집으셔도 물이 새지 않게 돼요. 👍
4개를 같은 작업을 반복하여 만들어 줍니다.
이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주도록 해요.
물이 다 얼었으면 뚜껑을 열어줍니다.
그럼 저렇게 동그란 얼음이 완성! 😄
위스키잔도 준비했어요.
위스키잔에 얼음 하나씩 넣어주도록 해요.
물을 한번 끓여서 얼리면
완전히 투명한 얼음이 되는데
귀찮아서 그렇게 까진 안했어요.
다음에는 끓여서 만들어 볼게요.
준비된 잔에 와인을 따라주도록 해요.
오늘 마시는 건 스위트 와인입니다. 😋
다 만들고 보니 얼음이 완전히 투명했으면
더 예쁘게 나왔을 거 같아서 아쉽네요..😥
집에서 이렇게 동그란 얼음을 넣어서 마실 수 있으니
기분도 더 나고 괜찮은 거 같아요.
만 원의 행복 입니다. 👍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