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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맛집

경주 황리단길 옐로우 도넛 찐후기 #노티드 도넛과 비슷?!

by 상냥한 J팍 2021.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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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 며칠 사이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는데요?

여행을 며칠 다녀오느라 포스팅을 못 했네요.

요번에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경주는 초딩때 수학여행 갔을 때 말고는

거의 20년이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 다시 올려보도록 할게요.

 

경주에서 '황리단길'이라는 거리를 갔었는데

옐로우도넛이라는 가게가 길가에 보였어요.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진짜 30명 정도가 서있길래

뭐지? 하고 일단 줄을 서봤습니다.ㅋㅋㅋㅋㅋ

 

위치는 이곳이에요.

 

옐로우도넛

 

오후 12시에 오픈을 하는군요.

저는 2시? 쯤에 지나가다가 줄을 섰습니다.

가게를 보니 노티드 도넛과 거의 흡사했어요.

 

옐로우도넛

 

가게는 매우 매우 조그마했습니다.

한 팀씩 입장해서 계산하는 것도

노티드 도넛 하고 똑같은 방식이더라구여?

벽 한쪽에는 메뉴판이 붙어있습니다. 😄

 

옐로우도넛

 

요 보이는 도넛 종류가 전부입니다.

안쪽 주방에서 계속 만들어서 채우고 있었어요. 😶

 

옐로우도넛

 

4개부터 박스 포장이 된다고 돼있어서

딱 4개만 사자!고 생각하고 둘러봤습니다.

노티드 도넛에서 먹었을 때

얼그레이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얼그레이를 한 개 담았습니다. 😋

근데 진짜 노티드 도넛이랑 생긴 것도 똑같네요ㅋㅋㅋㅋ

 

옐로우도넛

 

우유 생크림이 인기가 좋은가 봐요?

혼자 2칸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개를 집었어요. 😋

 

옐로우도넛

 

앙버터는 참을 수 없죠.

앙버터도 하나 담았습니다. 😋

 

옐로우도넛

 

이렇게 박스 포장을 해서 비닐봉지에 담아주시는 거 까지

노티드 도넛과 아주아주 비슷하네요. 🙃

근데 치사하게 박스 포장하는데 추가 요금 500원을 받더라구여?

 

옐로우도넛

 

주의사항? 이 적혀있는 메모입니다.

어떤 도넛 가게가 상당히 생각이 나는군뇨.

 

옐로우도넛

 

왼쪽 위부터 앙버터

우유 생크림 얼그레이 요렇게 3종류입니다.

 

옐로우도넛

 

일단 앙버터입니다.

오우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맛있었어요.

달달구리~ 😋

 

우유생크림

 

요건 우유 생크림입니다.

요것도 당연히 맛있기는 한데 앙버터가 살짝 더 맛있네요. 😋

달달하고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얼그레이

 

어.. 요건 약간 실망이었어요.

앙버터가 2배정도 더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부드럽고 달달구리했어요.

역시 도넛은 달다!라는 맛 표현밖에 못 하겠네요ㅋㅋㅋㅋ

슈가하이가 오는 달달함!

 

얼그레이

 

얼그레이의 안쪽은 요렇게 생겼어요.

딱히 얼그레이파가 아니라면 다른 맛의 도넛 추천!

 

황리단길 처음 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발견한 옐로우도넛 가게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길래 궁금해서 줄을 서서 구매해봤는데

상당히 '노티드 도넛'이 생각나는 그런 가게였습니다.

그래도 맛있는 도넛 가게였습니다. 👍

 

그런 의미로 노티드 도넛 이전 포스팅을 링크

2021.07.09 - [소소한 맛집] - 노티드 도넛 찐후기 #제주도 애월 카페거리

 

노티드 도넛 찐후기 #제주도 애월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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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u8417.tistory.com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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