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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코로나 확진자 다시 30만 명대! #확진자 병원 진료 가능

by 상냥한 J팍 2022.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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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 며칠 전에 코로나 확진자가

10만 명대가 나왔다고 했던 적 있었잖아요?

근데 그건 역시나

주말이라 병원이 열지 않아 검사 건수가 낮아서

그랬던 거 같습니다..

 

너무 고무줄처럼 드라마틱하게

다시 30만 명대로 증가를 했는데요?

 

출처 : 헬스조선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49428?cds=news_my

 

코로나 신규 확진 34만7554명… 하루새 16만여명 증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만755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새 16만여명 증가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n.news.naver.com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다시 폭증하였습니다.

16만여 명이 늘어난 34만 7554명으로

집계가 완료됐는데요?

 

이제는 30만 명대가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니.. 참 큰일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한 달만 지나도 전 국민의 대부분이

누적 확진자가 될 텐데!!

 

오미크론의 증상이 경증이어서 다행입니다.

 

이런 와중에 진작에 바뀌었어야 할

정책이 나와서 그것도 소개해드릴게요.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98613?cds=news_my

 

코로나 확진자, 이제 동네 병원서도 진료 가능(상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 동네 병·의원에서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체계가 바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

n.news.naver.com

 

기사의 내용은 기사의 대문과 같이

이제 코로나 확진자도 동네 병원에서

진료가 가능하도록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코로나 확진자는 격리가 끝날 때 까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거부했습니다.

 

이제 코로나19 확진자 외래진료센터에

참여하려는 모든 병·의원은

별도의 시간 또는 공간을 활용하여

진료를 해야 하며, 코로나 진료가 가능한 의사와

간호사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급 의료기관은 오는 30일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은 다음 달 4일부터

심사평가원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국민들의 감염자 수가 많아지니

이제야 하는 게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제라도 시행한다니 정말 다행이며,

아프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모두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봄 보내시길 바라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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