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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맛집

천안 애슐리 퀸즈 찐후기 #천안 신부동 터미널점

by 상냥한 J팍 2021.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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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며칠 전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는데요?

만나서 밥이나 먹자고 했는데

역시나 뷔페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

 

최근에 너무 잘 먹고 다녀서인지

웬만한 음식은 다 먹어봐서 요번에는

'애슐리퀸즈'를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이곳이에요.

 

애슐리

 

저는 저녁에 방문해서 평일 디너 요금을 받았어요.

25,900원입니다.

예전과 비교해서 가격이 엄청 올랐네요.

진짜 오랜만에 오는데ㅋㅋㅋㅋ

 

애슐리

 

애슐리 퀸즈는 12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네요.

음식 사진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애슐리

 

카운터 옆에 줄을 서있는데

저런 인형들을 팔더라구여ㅋㅋㅋㅋ

근데 인형 몇 개가 비어있는 거 보니

사는 사람도 있나 봐요!

 

애슐리

 

자리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F-82번 자리라서 좀 불편한 자리네요.

음식을 갖다 먹으려면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접시 들고 계단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건

좋지는 않네요. 🤔

 

애슐리

 

자리 변경 시 직원에게 말해달라고 쓰여있는데

손님들이 만석이라서 자리도 없네요.. 😢

 

애슐리

 

저는 여기 지점은 아니고

아산 터미널점에 몇 년 전에 방문했던 기억으로

왔는데 메뉴가 참 많이 늘어났네요.

가격이 비싸진 이유가 있었어요. 😋

 

애슐리

 

저기 허니버터칩이 참 맛있더라구요?

집에서 만들어먹고 싶어지는 맛! 😋

 

애슐리

 

스테이크도 있던데 저건 일정 시간마다 종을 치면

가서 받아오는 형식이더라구요?

줄 서있는 거 싫어해서 패스했습니다. 😅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잘 못 찍겠어요..

 

애슐리

 

커피머신과 정수기가 있고

탄산음료도 받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왼쪽에는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

 

애슐리

 

뭔가 맛있는 게 엄청 많이 있지만

제 배의 용량은 한정되어있고

평소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만 먹고 싶다 보니

다른 건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

제가 배정받은 테이블로 가려면 저기 보이는

계단을 올라가야 됩니다.. 😥

 

애슐리

 

전 면을 너무 좋아해서 면요리만 3 접시는 먹은 거 같아요.

저기 매운 볶음 우동도 맛있더라구요. 😋

 

애슐리

 

요긴 과일과 샐러드가 있는 곳인데요?

역시 요기는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

 

애슐리

 

수프를 좀 먹을까? 하고 봤는데

다 식어있어서 이걸 어떻게 먹어? 이러고

안 먹게 되더라구요.. 🤔

디너인데 왜 더 신경을 안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애슐리

 

제가 좋아하는 거로만 퍼온 첫 번째 접시입니다.

고기만 가득하네요 증말.. 😋

근데 고기가 너무 퍽퍽하고 질겨요..

저 양념치킨은 차가웠어요.

 

애슐리

 

요건 두 번째 접시예요.

맛있어 보이던 허니버터칩과 크림 파스타

저 기억은 안 나지만 고기를 퍼왔습니다. 😋

저 과자가 제일 맛있었어요.

 

애슐리

 

접시는 비대면이라 수거를 안 해주시고

직접 저기에 갖다 넣어야 해요. 😶

그리고 음식을 가지러 갈 때 꼭 양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을 해야 합니다. 🙂

 

애슐리

 

2접시 정도 먹으니까 이제 배도 불러서

많이 못 먹겠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매운 볶음 우동과 중국 볶음면

그리고 고르곤졸라 2조각을 갖고왔습니다. 😋

 

애슐리

 

전 몰랐는데 사람들이 초밥을 먹고 있길래

어디 있지? 하고 찾았는데 구석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려고 갔는데 음식을 다시 진열을

안 하는 건지 접시가 텅텅 비어있었어요.. 🤔

 

애슐리

 

아예 싹쓸이당한 접시도 몇 개 보여요.

그리고 불만인 건 저 집게 하나로 양념 초밥과

일반 초밥을 같이 집다 보니까 집게가 상당히 더러워요.

그리고 생선과 밥 사이에 와사비가 안 들어있었어요..

와 요긴 초밥 0점 드립니다.

 

애슐리

 

그래도 간 김에 몇 개 담아왔는데..

한치와 연어 그리고 농어를 갖고 왔어요.

근데 와사비가 없어서 너무 맛이 심심해요.

자연의 맛.. 😅

 

애슐리

 

오늘 허니버터칩 다음으로 맛있게 먹은

녹차 아이스크림 와플 😋

요건 와플메이커로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 해요.

그래서 아주 따끈따끈합니다. 😶

 


 

음.. 역시 몇 년 전에도 애슐리에 다녀오면

'아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요번에 방문하고 나서도 역시나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점바점인지 모르겠지만 음식이 불어있고 차갑고

초밥은 완전 개판이었습니다.. 😅

 

디너라고 돈을 8천 원이나 더 받으면

메뉴만 늘리는 게 아니라 음식 퀄리티도 신경을 써야

할 거 같은데 상당히 아쉽네요.. 😥

아마 앞으로 살아가면서 누가 사주는 거 아니면

다시 방문할 일은 없을 거 같아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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