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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아이템 리뷰

제스파 브릭엘 가습기 찐후기 #3L 가습기

by 상냥한 J팍 2021.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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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제가 이번에 가습기를 하나 더 샀어요.

전에 쓰던 것들이 방으로 하나씩 분배되다 보니

방 하나에 가습기가 비더라구요?

그래서 요번에는 좀 용량이 큰 제품으로 사봤습니다.

 

브릭엘

 

바로 요 제품으로 구매했는데요?

물통 용량이 3L나 돼서 밤새 틀어도 끄떡없을 거 같아요. 👍

 

전에 쓰던 가습기 제품 리뷰도 밑에 링크 넣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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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매는 초록창에 검색하시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

 

브릭엘

 

택배 박스가 요런 박스에 왔어요.

누가 봐도 가습기요! 하는 박스입니다.

 

브릭엘

 

택배 박스 안에서 본품 박스가 쨘! 나옵니다.

그림이 파스텔톤으로 참 예뿌네요. 😊

 

브릭엘

 

구성품입니다.

본체와 어댑터 그리고 설명서 2장

 

브릭엘

 

화이트 색상에 우드톤 받침대로 골랐어요.

색상이 여러 가지 있더라구요. 😶

 

설명서

 

초기 사용 시에 당황하지 말라는 안내문입니다.

요거 문의가 많이 와서 그런지 프린트물을 넣어주네요.

 

가습기

 

본체 밑부분?입니다.

요기는 물세척을 하지 말고

마른천으로 닦아주라고 하네요.

 

브릭엘

 

구조는 상당히 단순하네요. 🙂

고장 날 일은 적을 거 같아요.

 

브릭엘

 

스펀지가 있는데 요건 필히 제거해주라고

아까 안내문에 있더라구요.

바로 버려주도록 합니다.

 

브릭엘

 

아마 저기로 연무가 나오는 토출구 같은데

저기로 물이 들어갈 일이 있나 싶네요..?

물청소를 하게 되면 안 들어가게 조심하도록해요.

 

브릭엘

 

요건 본체 물통 부분의 아랫면입니다.

모양이 안 맞으면 장착이 되지 않으니

혹시 잘 못 장착할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

 

브릭엘

 

요건 브릭엘 가습기의 설명서에요.

설명서를 보니 아로마 오일을 넣는

오일 박스도 있던데 음..

오일을 사용하면 세척하는데 번거롭다고 해서

저는 오일은 사용하지 않으려구요.. 😅

 

브릭엘

 

한 장을 넘겨주면 사용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주의사항으로 물탱크에 물을 넣어줄 때에

가운데 토출구로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주면 될 거 같아요. 😀

 

브릭엘

 

요기 위에 뚜껑을 열어줍니다.

 

브릭엘

 

물통이 3.0L의 용량이다 보니까 아주 깊고 넓네요. 👍

저 가운데 구멍으로 물이 들어가면 안 돼요.

 

어댑터

 

15W의 어댑터입니다.

잃어버리면 따로 구매를 하는데

대략 만 원정도 들어가니 사용하지 않을 때

잘 보관해야 할 거 같습니다. 😶

 

브릭엘

 

충전단자는 제품의 오른쪽 하단 옆면에 위치해있어요.

아래쪽으로 숨겼으면 좀 더 깔끔했을 텐데..

 

브릭엘

 

어.. 저 생수병으로 물 담아서 넣다가

가운데에 들어갈 뻔했어요.. 😅

 

브릭엘

 

용량이 3.0L다 보니까 조금 묵직~ 합니다. 🙂

물탱크 안쪽에 표시선이 있는데 거기까지만

물을 보충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브릭엘

 

요긴 작동 스위치들이 있는 전원부입니다.

터치로 작동하며 심플해서 아주 좋네요.

 

브릭엘

 

어댑터를 연결하면 빨간불이 들어오는데

ON/OFF 스위치를 누르고 있으면

저렇게 파란불이 들어오며 작동을 시작합니다.

 

브릭엘

 

가운데 미스트 버튼을 누르면

분무량이 L/M/H로 옮겨가는데

요게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어차피 용량도 크고 하니 저는 H에다 고정해놓으려구요. 👍

 

브릭엘

 

요게 LED 무드등도 나오는데 하단부에 조그맣게 나옵니다.

저는 침대 머리 위쪽에 가습기를 배치시켰는데

보이진 않더라구요.. 😅

색이 로테이션으로 바뀌게 됩니다.

 

브릭엘

 

2시간 정도 작동을 시켜놔야지

진동자에 해놓은 코팅이 벗겨지고 제대로 나온다고 하는데

바로 작동시켜도 잘 나오네요.

요게 H의 분무량입니다. 👍

영상은 약간 어두운데 진짜 많이 나와요.

뿜뿜

 

브릭엘

 

침대의 우드와 디자인이 잘 어울려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떻게 저기 딱 들어가는지 신기합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예쁘고

분무량도 아주 만족스럽고 가격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

요번 겨울은 요 녀석에게 제 방의 습도를 부탁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겨울철 건조한 방에 가습기 하나씩 장만하세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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