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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2월 3일부터 신속항원검사 가능 #고위험군만 PCR검사

by 상냥한 J팍 2022.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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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1만 7천 명을 넘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미접종자는 어디 가려면

PCR 검사 확인증을 갖고 다녀야 하는데

이제 2월 3일부터는 방역정책이 바뀌어서

'신속항원검사'로 대체가 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 60대 이상 및 고위험군은 PCR검사

- 일반인은 신속항원검사

로 대체가 된다고 합니다.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185500530?input=1195m 

 

오늘부터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시작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29일부터 전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시작으로 새로운 진단검사 체계가 운영된다.

www.yna.co.kr

 

기사의 내용을 보니

설 연휴가 끝날 때 까지는

전국 보건소와 대형병원등에 설치된

코로나 선별진료소 256개소에서 PCR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PCR검사는 정확도가 높지만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반나절 이상 오래 걸리고

신속항원검사는 정확도는 낮지만

몇 분내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설 연휴까지는 두 가지 검사 중 선택해서 받을 수 있지만

설 연휴가 지난 2월 3일부터는 위에 설명드린 대로

60대 이상 및 고위험군만 PCR검사가 진행됩니다.

 

출처 : 연합뉴스

 

위 사진에 정리가 아주 잘 돼있는데요!

 

- 선별진료소에 가면 자가검사키트로 현장 검사(무료)

 

- 호흡기 클리닉에 가면 진찰 상담(5천 원)을 내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무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음성이 나오면 음성 판정서를 받으면 되고

양성으로 나올 시에 PCR 검사를 받은 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으면 '팍스로비드'라는

코로나 치료제를 받게 됩니다.

 

출처 : 연합뉴스

 

위 사진처럼 치료 체계가 변경이 되며

확진자의 재택치료 기간은 26일 부터

백신 접종력에 따라 일부 조정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 접종 완료 시 : 7일간 격리 (접종완료자는 3차 접종자 또는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고 90일 이내인 사람)
을 뜻한다고 하네요.

 

- 미접종자는 10일간 자가격리를 하며
7일 동안은 의료기관에서 건강관리를 받고
이후 3일은 자율적으로 격리생활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이제 검사가 간편화가 되니 결과도 빨리 나오고

무조건 PCR검사 받으러 가서 코를 안 쑤셔도 되니

부담도 없어졌네요. 👍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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