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정보

코로나가 풍토병처럼 관리 가능? #오미크론이 끝날까?

by 상냥한 J팍 2022. 2. 21.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즘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하죠?

이런 날일수록 옷차림이 계속 바뀌고

일교차도 심해서 그런지 감기에 잘 걸리더라구요.

 

요즘 어디 가서 기침이라도 하게 되면

주변에 눈치 엄청 보지 않으시나요?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엄청 눈치 보이더라구요.

기침한 게 그렇게 큰 죄도 아닌데..

시국이 코시국 인지라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이목이 집중되는 거 같아요.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지속이 될까요?

이런 와중에 정부에서 발표한

기사가 하나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출처 : 동아일보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12541?cds=news_my

 

정부 “코로나19, 출구 초입…풍토병처럼 관리 가능”

정부가 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 상황과 관련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출구를 찾는 초입에 들어선 셈이 됐다”며 “풍토병적인 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시작

n.news.naver.com

 

기사의 타이틀을 보면

정부에서는 이제

'코로나19를 풍토병처럼 관리 가능'

이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으로 오면서 치명률이 엄청 낮아지고

대신 전염률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50대 미만에게서는 치명률이 0%라는

통계 수치도 나오고 있으며

사망자나 위중증 자들을 보면

안타깝지만 거의 대부분이 고령자입니다.

 

정부에서 발표하기를

'계속 낮은 치명률을 유지하고

유행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최종적으로 오키르론도 다른 감염병과 같은

관리체계로 이행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현재 백신 접종을 정부에서 적극 권고하면서

백신패스 철회를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정부의 입장은 지금 이 정도까지 온 것도

높은 접종률 때문이라고 믿고 발표하고 있는 거 같네요.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오미크론의 중증화율은 0.38%

치명률은 0.18%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처럼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풍토병으로 전환될 경우에

일일 사망자 50명 ~ 200명에

매년 1만 5천 명~ 6만 명정도로

사망자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이렇게 단계를 밟는 것을 보니

결국에는 풍토병으로 전환을 할 거 같습니다.

 

지금도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매일 10만 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나오고

재택치료자의 수가 50만 명에 달하는데..

 

이제 정말 거의다 온 거 같습니다.

2년이 넘는 길고 긴 코시국의 통제에서

자유로워 질 날이 머지 않은 거 같아요.

 

지금 이렇게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것 보다는

풍토병으로 전환하여 고위험군들에게

의료체계를 집중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요즘 하루에 10만 명씩 계속 나오다 보니

이제는 안 걸리는 사람들이

친구가 없는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돌아다니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모두 개인 방역 철저히 하셔서

자신의 건강 스스로 잘 지키자구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