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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출입명부제 폐지 QR인증 폐지 #백신패스 이대로 계속?

by 상냥한 J팍 2022.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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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즘 저의 인생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게

있다면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인데요?

이 코로나 바이러스도 영향을 주지만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방역패스 속칭 백신패스입니다.

 

지금 3일 연속 10만 명대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리나라의 방역체계가 무너졌습니다.

정부는 위험군이 아닌 일반군은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스스로 상비약을 구비하여 자가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 와중에 정부에서는 새로운 거리두기 완화

정책을 발표를 했는데 내용이

- 기존 9시까지 운영 가능했던 시간을 10시까지 1시간 연장

- 사적 모임 인원을 5인에서 6인으로 1인 증가

- 역학조사용 QR인증과 출입명부제 폐지

- 하지만 백신패스는 유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출처 : 경향신문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29515?cds=news_edit

 

출입명부제 폐지에 QR코드 사라진 거리···동력 더 떨어진 방역패스

[경향신문]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정책이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접촉자 확인 목적으로 의무 시행됐던 QR코드 등을 활용한 출입명부제가 폐지된 데다, 방역패스 효력을 정지시키는 법

n.news.naver.com

 

기사 내용에 따르면

방역패스 정책이 유명무실해지고 있다는

문장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접촉자 확인 목적으로 시행됐던

QR코드 인증 방식의 출입명부제가 폐지가 됐고

방역패스 효력을 정지시키는 법원 결정이

전국에서 곳곳 잇따라 나오면서

유명무실 해졌다는 내용입니다.

 

당초 2월에서 3월로 미뤄졌던

청소년 방역패스 도입 역시도

4월로 또 연기가 됐다고 합니다.

 

현재 미접종자의 비율은 4%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확진자수는 어떻습니까?

고령자의 위중증 환자들은 어떻습니까?

백신을 접종 안 했습니까?

 

백신을 접종을 하건 하지 않건

오미크론의 감염에서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왜 개인의 선택에 맞기지 않고

반강제로 백신패스를 고집하는 것인지

그것이 의문이 계속 들기 시작합니다.

 

뭐 백신패스가 없어도 집과 회사만 왔다 갔다 하면

삶을 사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질 뿐이죠.

 

지금 현재 확진이 되고 자가격리를 해도

7일 후면 자가격리가 해제가 되고

밖으로 나가 활동을 할 수 있는데

백신패스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접종자들 괴롭히려고 그런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 그런 정책입니다.

 

지금 3차 접종률이 50%가 안 되는

46%대로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분들 이제 며칠 지나면 2차까지 맞았던

그런 것을 인정해 주지도 않고

전부 미접종자와 같은 취급을 받게 됩니다.

 

얼마나 효과가 없으면 백신을

요 몇 개월도 되지 않는 기간에

3대 ~ 4대를 접종하라는 게 정상입니까?

 

이런 불안한 백신을 식당이나 카페 등

백신패스가 적용되는 시설에 가지 못하게 해서

불편함을 주는 것으로 접종을 하게 만드려고 하는 게

과연 올바른 방역정책인지 의구심이 팍팍 드네요.

 

K방역 자화자찬을 계속하는 방송과

기사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쏙 들어갔습니다.

 

3월 9일은 대선입니다.

정치에 엮기 싫지만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정부의 지금 정책은 말이 안 나오네요.

 

어거지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백신패스를 시행할지

계속 지켜보며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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