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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시 치명률 하락? #풍토병 전환?

by 상냥한 J팍 2022.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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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오늘 확진자 수 혹시 확인하셨나요?

이제 확진자수는 별로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막을 수가 없을 정도로 확산이 되고 있거든요.

어느새 확진자수가 17만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정부에서도 예상을 했으니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계속 백신 접종을 권고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 18세 이상 백신 2차 접종 수치는

96%에 달하는데 3차를 계속 권고하더라구요..

 

출처 : 연합뉴스

 

기사 하나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07367?cds=news_my

 

정부 "3차접종시 오미크론 치명률 0.08%…독감 치명률 수준"

"예방접종자 많아지면 코로나19 풍토병처럼 간주할 수 있게 돼"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코로나19 백신 3

n.news.naver.com

 

기사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 '3차 예방접종자가 많아지면 코로나19

풍토병처럼 간주할 수 있게 된다'

 

이게 기사의 핵심 내용입니다.

 

혹시 동의하시나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하면

코로나19에 감염이 되더라도 치명률이

계절독감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현재 백신을 접종하건 하지 않았건

50대 이하의 치명률은 0%이고

고위험군인 60대 이상의 분들에게서만

치명률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미 백신을 맞으실 분들은 다 맞으신 거 같습니다.

 

백신을 접종하건 하지 않건 현재의 사태로 보면

자택에서 자가치료를 하고 있는 중에

확진자는 계속 늘어나 결국 20만을 뚫을 거 같습니다.

 

정부의 반응을 보니 슬슬 여론의 반응을 살피며

엔데믹으로 전환을 하려는 거 같은데

그 와중에 백신을 끝까지 접종을 하려고 하는군요.

 

개인의 선택에 맞기지 않고

백신패스로 인한 반강제적인 백신 접종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신 접종의 권고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고령자로 시작해서

그다음엔 장년층 그 이후엔 청년층

그 이후엔 청소년으로 백신패스를 확대하더니

이제는 소아까지 확대하려고 합니다.

 

기사 하나 더 보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6476?cds=news_my

 

식약처, 5~11세 소아 백신 허가…"유행해소보단 고위험군 보호"

방역당국이 4개월간의 장고 끝에 5∼11세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이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하고 국내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한국화이자제약이 수입품목으로 허

n.news.naver.com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 방역당국이 4개월간의 장고 끝에

5세 ~ 11세 어린이에게도 코로나 백신의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판단하에

국내 사용을 허가했다는 기사입니다.

 

백신의 재고가 얼마나 남았고

유통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아서

이렇게 부작용이 있는 안정성이 불확실한 백신을..

 

이제 접종자건 비접종자건 똑같이 감염이 되는 건

똑같고 증상도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각자 알아서 잘 판단하여 접종을 하는 게 맞지만

어린이들은 아직 자기결정권이 떨어지며,

부모님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나이인데..

 

뭐 각 아이들의 부모님이 알아서 잘

선택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현재는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국입니다.

 

각자 개인 방역 잘 하셔서

자신의 몸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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