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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일상

부산 해동용궁사 방문기 #부산 해안가 불교 사찰

by 상냥한 J팍 2022.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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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이번에 여자 친구와 부산여행을 다녀왔어요.

6월에 문체부에서 여행 소비 촉진을 시킨다고

호텔 숙소와 KTX를 묶어서 저렴하게 행사를 하더라구요?

매진이 될 뻔했지만 얼른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 그린카를 빌려 처음으로

들린 관광지는 바로

'해동용궁사'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이곳이에요.

 

용궁사

 

주차장이 크게 있어서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되겠더라구요.

 

용궁사

 

주차장은 무인 주차장이구

사전정산기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관광지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어요. 😄

 

용궁사

 

이 날 비가 왔다 안 왔다 그래서

날씨가 우중충했는데..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거보다

바람 불고 약간 습한 게 더 나은 거 같아요.

 

땡볕 내리쬐면 답 없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이 진짜 많았어요.

 

용궁사

 

들어가는 입구에 십이간지 동상이 있었습니다.

저는 89년생 뱀띠이기 때문에

옆에 동상에 가서 사진 찍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용궁사

 

조각상의 모자 부분의 장식이

머리로 이루어진 게 특이했습니다.

 

용궁사

 

용궁사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커다란 교통안전기원탑이에요.

 

관광객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구요.

 

용궁사

 

바로 옆에 해동용궁사로 들어가는 비석이 있습니다.

나무들이 정말 분위기가 있었어요.

 

용궁사

 

크 들어가는 입구부터 분위기 좋았어요.

여기도 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용궁사

 

요런 입구는 대체 어떻게 만든 걸까요..

다시 지은 거겠죠?

 

용궁사

 

좋은 말씀 공감되는 말씀

찍어봤습니다. 👍

 

용궁사

 

계단 위에서 바라보면

푸르고 넓은 바다가 좌악~ 펼쳐집니다. 👍

 

용궁사

 

크으.. 진짜 절경이네요.

어떻게 여기에 지을 생각을 했을까요?

 

용궁사

 

관광객들이 정말 많아서 사진 찍는 게 경쟁..

 

용궁사

 

파노라마샷을 찍어봤습니다. 😅

 

용궁사

 

이 날 땡볕이 내리쬐지 않은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늘진 곳이 거의 없었거든요.

 

용궁사

 

코로 바다의 짠내가 화악 풍겨옵니다.

경치도 좋고 바다 내음도 좋고! 👍

 

용궁사

 

곳곳에 불전함이 있고 절을 할 수 있게

매트(?)가 깔려있었어요.

절벽위에 보살이라닛!

 

용궁사

 

사람들이 가는 곳은 다 가는 편

온 김에 다 가보자!

 

용궁사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시더라구요.

물론 저는 구경만 했습니다.

 

용궁사

 

여긴 다리 위에서 동전을 던져서

저 돌 바구니 안에 넣으면 되는 곳인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동전을 던지고 있었어요.

밑에 반짝이는 게 전부 동전.. 😄

 

용궁사

 

위 쪽에는 정말 많든 석상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진정한 배산임수인가?

 

용궁사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라고 합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불국사 보다 아름답네요.

 

용궁사

 

용품점이 보이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뭔가 기념품을 사고 싶었거든요.

 

용궁사

 

손목이 허전해서 팔찌를 하나 사려고 했어요.

저는 뱀 띠니까 벽조목 삼존불을 구입했습니다.

 

용궁사

 

저는 뱀 띠 여자 친구는 말 띠

근데 요게 팔찌가 크기가 다 달랐어요..

제 꺼는 조금 작아서 팔목이 아팠습니다. 😢

나중에 알았지만요..

 

용궁사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따로 올라가진 않고

이곳저곳 사진만 많이 찍었습니다.

 

용궁사

 

이 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역시 여행은 평일에 와야 해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

 

용궁사

 

뜰 뒤쪽에 수국이 정말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여기서도 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

 

용궁사

 

애기보살을 물로 3번 깨끗히 씻는 곳인데요.

저는 구경만 했습니다. 😅

 

용궁사

 

바로 뒤편에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습니다.

역시 가보려고 했지만 관광객으로 가득하여

멀리서 구경만 하였습니다.

 

사람에 정말 치이네요. 😅

 

용궁사

 

용궁사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

정말 시야가 시원해집니다. 👍

 

용궁사

 

사찰 안에 '용궁커피학교'라는 곳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카페인 거 같은데 손님은 별로 없더라구요?

용궁사 뷰 맛집이라고 합니다. 😄

들어가 보진 않았는데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그때는 가봐야겠어요.

 

저번 4월에 부산에 놀러왔을 때는 이 곳을 못 와서

이번에 오게 됐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구경하고 갑니다. 😆

 

다음에는 가족들과 와보고 싶어지는 곳이었어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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