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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일상

태안 안면도 나의바다펜션 여행후기

by 상냥한 J팍 2020.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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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팍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안면도의 나의바다펜션 이라는 

스파펜션을 다녀왔어요!

코로나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애인과 둘이서 주위걱정 하지않고

놀러가고 싶을때는 펜션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위치 소개해드릴게요 !

 

map.kakao.com/?map_type=TYPE_MAP&from=roughmap&srcid=1689077452&itemId=1689077452&q=%EB%82%98%EC%9D%98%EB%B0%94%EB%8B%A4%ED%8E%9C%EC%85%98&urlX=361621.0&urlY=861445.0

 

나의바다펜션

충남 태안군 안면읍 황도로 574

map.kakao.com

위치는 여기입니다 ㅎㅎㅎ

가는길은 다 포장도로라 자차로
가시면 편안하게 가실수있으세요!

저는 야놀자 에서 예약해서 갔는데

주중과 주말의 가격은 다르기 때문에 참고해주세요?

저는 할인 쪼끔 받아서 83,000원인가에 NA201호를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혹시 모르니 펜션 홈페이지 링크 걸어드릴게요! ㅎㅎ

 

www.xn--910bp7bu7muvl.kr/html/sub5_map.html

 

태안 나의바다펜션

PROLOGUE ROOMS SPECIAL TOUR LOCATION RESERVATION 나의바다펜션 오시는길 BY BUS 대중교통 * 픽업안내 안면도 터미널 가기전에 있는 안면도 창기리 정류소에서 내리시면 픽업 가능합니다. * 오실 때 시내버스 �

www.xn--910bp7bu7muvl.kr

 

도착하시게 되면 주차장은 정말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세요.

펜션 주차장도 있지만 정말 바로앞에

공영주차장이 엄~~~청

커다랗게 있어서 거기에 주차 넓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여길 선택한 이유가 3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 제트스파가 됩니다!

스파는 흔한대 제트스파는 흔하지 않거든요 이가격에?

욕조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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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풀 크기입니당. 넓죠?

 

 

저랑 여친이랑 둘이서 들어가도 넉넉하더라구요

방 안에 있어서 냉난방도 되니 온도 걱정도 없구요!

 

두번째. 개별테라스가 있어서
야외바베큐를 따로 할수있습니다.

주방에서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테라스인데, 개별바베큐장이 있습니다.

싱크대도 가깝고 왔다갔다 하기 편해요.

개별바베큐 비용은 따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월풀과 옆의 베란다로 나가면 해당 테라스에 바베큐시설이 준비돼있습니다.

 

세번째. 입욕제를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이건 기대하지 않은건데 일시적
이벤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입욕제를 제공해주시더라구요?

 

뭐 가격이야 얼마 안하는 거지만

따로 갖고 있지않다면 사야하는데

제트스파할때 거품입욕제 넣으면 힐링되거든요?ㅎㅎ

주인분의 센스가 GOOD~

 

거품보세요? 장난아닙니다 ㅋㅋㅋㅋㅋ 괜시리 더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거품이 빠방하게 나옵니다 좋아용 ㅎㅎㅎ

전 숙소 예약할때 침대시트와 이불이
하얀색이 아니면 꺼려지는데요

하얀색이면 청결도가 바로 티가나서

얼마나 관리를 깔끔하게 하는지 바로 알수있는데요

그래서 숙소를 잡을때 침구류의 색상도 보는 편입니다.

여기 펜션은 침구류가 흰색이라 너무 좋았어요.

폭신폭신하고 방도 층고가 높아서

누워있으면 답답한 기분이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방사진인데 층고가 엄청 ~ 높아요! 전신거울도 뽀인트

 

방 인테리어를 이쁘게 하시려고 하신 노력이 보이네요.

전신거울 앞에 러그도 깔려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습니다.

흔들의자에 앉아서 사진엔 없지만 벽걸이 티비 보면 

은근 편하더라구요ㅋㅋㅋㅋ

 

주방사진입니다.

 

조리도구는 서랍장에 다 구비돼있고

가스레인지가 아닌 인덕션으로 구성되어있고

아쉬운점이라면 싱크대가 좀 작아서

설거지 하기가 불편한점?

그리고 냉장고가 좀 작은점?

근데 보통 냉장고는 저 크기니까 불만은 없습니당.

 

오늘은 여친분께서 바지락술찜을 해주신다고하여

싱크대에 해감을 시켜놓았는데요?

냄비도 적당한게 있어서 다행이네요ㅎㅎ

 

바지락 술찜 완성본 입니당.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바베큐를 미리 몇 시에 한다고 사장님에게 말해놓으면

해당 시간대에 숯과 테이블세팅을 해주십니다.

저희가 오늘 먹으려고 준비한 재료는

바지락술찜, 새우, 목살, 삼겹살, 소갈비살

이렇게 준비했는데요?

생각해보니 소주를 안사고 와인하고 맥주만 사와가지고

어쩌지 했는데 바로 밑에 사장님댁께서

같은 건물에 편의점을 하고 계세요

와.. 이건 진짜 너무 편했습니다.

없는 물품이나 필요한건 바로 밑에가서 구매하실수있으니

편리했습니다. 없었으면 큰일날뻔?

 

자 그럼 새우 굽는모습 보여드릴게요?

 

새우가 익고있어요. 그리고 구석의 소세지는 에센뽀득? 소세지 입니다.

 

새우가 타오르는 영상입니다ㅋㅋㅋ

 

여친분께서 꼭 소세지는 에센뽀득과 쟌슨빌밖에 안먹는다고 하네요.

입맛이 귀족인거같아요.

 

옆의 파인애플도 미리 동그랗게 잘라놨다가

불이조금 약해졌다 싶을때 구워먹었어요ㅎㅎ

 

아쉽게도 고기굽는 사진은 없네요..

고기 구우랴 먹으랴 정신이 없어서 

제일 중요한게 없네요 .. 

 

씐나게 먹고 뒷정리 싸~악 하고

안으로 들어와서 2차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참 그리고 퇴실은 오전11시라

술마시고 자고나면 다음날

조금 빠듯? 하게 움직이셔야해요ㅋㅋㅋ

저는 열시에 일어나서 씻고

짐챙기니까 시간이 딱 되더라구요. 😊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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