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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일상

대천가는 여행길 카페와 조개구이

by 상냥한 J팍 2020.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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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팍 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대천여행기입니다.

저는 충남에 거주하고 있어서 쉬는 날 시간이 되면 서해로 자주 놀러가곤 합니다.

가는 길에 인스타에 유명한 카페같은 곳을 검색해서 경유해서 들르곤합니다.

여자친구가 인충이라 사진 업로드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중간에 경유해서 가는 곳 은 우유창고라는 곳입니다.

http://naver.me/5EfgeI3v

 

네이버 지도

보령우유창고

map.naver.com

 

이곳 인데요! 도착하시면 언덕에 젖소들이

아주 많이 방목해서 사육하는 농장이더라구요.

넓고 푸른 언덕에 젖소들이 돌아다니는거

보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평화로운 기분으로 충만해지는 기분입니다.

 

해당 가게 정면

 

해당 우유창고 도착하시면 주차장은

너~~~무 넓으시니 주차걱정은 안하셔도 되십니다.

안쪽에서 오더를 하고 밖에 동물들을 구경하고 있으면

스피커 방송으로 몇 번손님 주문하신 제품 나왔다는

방송으로도 나와서 밖에서 구경을 하고있어도되니

안에서 주문제품 나올때 까지 안기다려도 되는게 좋습니다.

 

가축들입니당

앞쪽에 염소하고 젖소하고 울타리를 처놓고

저렇게 조그마한 곳에 있더라구요.

저 조그마한 집도 귀여웠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토끼들도 저런식으로

집있는 울타리가 있었어요. 

주의사항으로는 바닥의 풀이나 잔디를 뜯어서

주지말라고 경고문이 있었어요.

눈으로만 봐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

 

 

가게 뒷문으로 나오면 포토존이 여러곳 있는데요.

해당 사진에서는 저 곳 하나밖에 못찍었지만 여러 곳이

있어서 사진을 여러컨셉으로 찍기에 좋았어요.

저는 카페라떼를 주문하였고

여자친구는 아이스크림? 을 주문하였습니다.

우유를 직접 짜서 만드는 곳이다 보니

더 맛있는 기분? 이었습니다.

이제 대천으로 가서 숙소에 짐을 풀고

해변을 한바퀴 쭈욱 돌았습니다.

여느 커플마냥 모래사장에 이름쓰고

하트그리는 유치한 행동도 해보았습니다.

 

유치하지만 다하는 행동 ㅋㅋㅋㅋ

 

바람이 많이 불어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고 매우 좋았습니다.

걸어걸어 서해에 왔으니 다른거보다 조개구이가 먹고 싶어서 조개구이집으로 고고싱 하였습니다.

 

http://naver.me/GOxwaAQ6

 

네이버 지도

조개까는남자

map.naver.com

 

이 곳에 갔었는데 관광지 가게들이 그렇듯이

지나가면 호객행위를 하는거에 끌려서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2인으로 5만얼마였던거 같은데 자세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조개무한리필이었고, 그렇다고 싸구려 조개만 주는게

아닌 요청하는 조개로만 주시더라구요.

서비스로 소주1병,칼국수,산낙지회,

물회,삼겹살,새우,치즈 등등 뭐 너무 많이주셨는데 좋았어요.

 

조개와 기타등등

처음에 주문을 하면 저렇게 조개를 주시는데,

다시 주문하실때 똑같이 달라고 하시면 저렇게 또 주십니다.

둘이서 1판 다먹고 두판째는 키조개하고 가리비만 주문을 하였는데

잔뜩 주셔서 술보다 안주를 더먹었던 기억이네요.

다음에 또 서해를 가게되면 재방문을 할 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아주 좋은거 같아요.

가게 내에는 코로나때문에 이시국이긴 한데

사람들은 많았던거 같습니다.

최대한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먹었다는 걸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고 있는데 좀있으면

대하와 전어의 계절이 오네요 ^^

다음에는 대하소금구이를 먹어야 겠습니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셔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

여기까지 J팍 이었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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