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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 4가지 방법 #탈모 예방

by 상냥한 J팍 2022.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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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현대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질병인 탈모..

탈모에 걸리게 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저도 30대가 되고 나서 갑자기 머리가 빠지는 거 같아

약을 꾸준히 먹고 있는데 이거 정말 답이 없네요.

그래도 약의 힘으로 현상 유지는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버티고는 있는데요!

 

그러던 중 네이버에서 기사를 보다가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걸 봐서

내용을 공유하려고 해요! 🙂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두피가 건강해야 모발도 건강합니다.

헌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두피의 건강이 나빠지기 쉬운데요!

건강한 두피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4가지를 알아봐요! 😶

 


 

1. 저녁에 머리 감기

 

이거는 솔직히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공감을 할 수 없는 거 같은데요..

아침에도 감고 저녁에도 감는 거면 뭐 인정입니다.

 

야외활동 중에 흘린 땀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땀, 먼지, 노폐물이 한 데 엉켜 모공이 막히며

뾰루지와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야외활동을 마친 저녁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아

노폐물과 땀을 씻어내고 자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단,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를 충분히 건조시키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두피가 습한 상태로 있으면 염증 발생과

세균의 번식이 쉬워진다고 하네요.

 


 

2. 물은 미지근하게 사용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게 되면 두피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제일 베스트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은 두피의 온도를 올려 수분을 증발하게 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3.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자

 

영양소를 평소에도 골고루 섭취하고 계신가요?

특히 모발의 구성성분인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주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탈모의 원인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생성을 막는 이소플라본을 잘 먹으면

모발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고 하네요!

 

이소플라본은 콩에 존재하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합니다.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은

콩나물과 두부, 콩에 풍부하다고 하네요.

 


 

4. 두피를 마사지 해주자!

 

마사지는 두피의 노폐물 배설을 도와

모근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마사지가 두피와 모낭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모발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다만 과도한 세기의 마사지는 오히려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두피 마사지를 할 때는 두피 건강에 해가 되지 않도록

손톱이나 도구가 아닌 손가락 끝을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마사지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두피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를 알아봤는데요?

제가 다 해보고는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약을 처방받은 후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민간요법은 현대 의학을 이길 수 없더라구요.. 😅

그래도 같이 병행한다면 큰 효과를 보겠죠?!

 

자라나라 머리머리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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