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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맛집

아산 신정호 보네르 플라워 찐후기 #아산 이탈리안 레스토랑

by 상냥한 J팍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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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저랑 같이

맛있는 거 못 먹는 여자 친구를 위해서

오랜만에 맛있는 거 먹으려고

예전부터 찜콩 해뒀던

'보네르 플라워'

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와봤어요.

 

위치는 이곳입니다.

 

보네르 플라워

 

이번에 방문한 보네르 플라워의

메인 요리의 사진이에요.

그럼 보네르 플라워 방문기 시작합니다. 👏👏

 

보네르플라워

 

가게 담벼락인데 멋지네요.

가게 부지가 엄청 작아요. 😅

 

보네르플라워

 

가게 앞에 차량 3대는 주차할 수 있어요.

만약 주차자리가 없으면

대신 가게 옆에 주차장이 넓게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

 

보네르 플라워

 

가게의 외관이에요.

협소 주택처럼 좁고 높게 지어져 있어요.

총 4층으로 지어져 있네요. 😊

 

보네르 플라워

 

가게 오픈시간은 11:00 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5:30 ~ 17:00 이네요.

마감은 22:00 입니다.

 

보네르 플라워

 

1층에는 입구밖에 없고

지하? 에는 여자 화장실이 있네요. 🙂

 

보네르 플라워

 

층별로 요렇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보통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2층 ~ 3층으로 가게 됩니다.

 

보네르 플라워

 

계단이 매우 협소해요.

올라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

 

보네르 플라워

 

여자 친구 이름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요!

3층에 미리 세팅이 다 되어있네요. 🙂

 

보네르 플라워

 

요렇게 테이블에 이름을 써서 올려놔있는데

별거 아니지만 괜히 갬동쓰 😶

 

보네르 플라워

 

요렇게 테이블이 있는데

저희는 예약을 하고 가서 그런지

창가 자리에 앉았어요. 🙂

 

보네르 플라워

 

테이블 세팅을 한 장 더 찍어봤습니다. 👏

 

보네르 플라워

 

물에도 레몬이 한 조각 들어가 있어서

약간 상콤한 맛이 나면서 좋았어요. 👍

 

보네르 플라워

 

창가에 앉았더니

신정호가 보이고 저 산등성이 너머로

빨간 석양이 지는 게 보이네요. 😁

 

보네르 플라워

 

세트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뭘 먹을까? 하다가 수비드가 궁금해서

메리골드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7만 800원이네요. 🙂

 

보네르 플라워

 

예약하고 오는 손님에게만 주는

무알콜 레드 와인이라고 하는데

서비스로 주시네요. 👍

 

보네르 플라워

 

잔에다 꼴꼴꼴꼴~ 따라줍니다.

스파클링 와인이네요! 😋

 

보네르 플라워

 

식 전에 짠~ 😁

 

보네르 플라워

 

요건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나오는

'고르곤졸라'입니다. 😋

 

보네르플라워

 

방금 나와서 그런지 따끈따끈 😋

한 조각 뜨면 치즈가 쭈~욱

 

보네르플라워

 

쨘!

 

보네르 플라워

 

얇은 도우에 짭짤한 치즈가 제대로예요.

테두리는 바삭합니다. 😋

 

보네르 플라워

 

접시에 놓고 칼로 잘라 먹었어요. 😋

 

보네르 플라워

 

요로케 잘라서 먹었습니다. 😋

위에 사진 처럼 꿀도 같이 나오는데

꿀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안 찍어 먹어도 짭쪼름해서 너무 맛있어요. 👍

 

보네르 플라워

 

파스타 1종류를 고르는데 뭘 고를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점원분께서 '알리오 올리오'를 추천해주셔서

그걸로 주문을 했습니다. 🙂

 

큰 새우가 3마리 들어있고 머리와 꼬리 부분을 제외하고

껍질이 벗겨져 있어서 먹기 좋았어요. 👍

칵테일 새우도 들어있습니다. 😋

 

보네르 플라워

 

파스타를 돌돌 말아서 먹어봤는데

달달한 마늘향이 엄청 강하게 느껴졌어요.

마치 마늘 보쌈에 들어있는 그 정도의

갈은 마늘의 향과 맛? 🙂

 

보네르 플라워

 

새우는 요렇게 머리통만 분리시키고

꼬리 잡고 몸통만 먹으면 맛있어요.

먹기 편하게 손질 굿 👍

 

보네르 플라워

 

오늘의 메인 요리!

'수비드 안심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습니다.

 

보네르 플라워

 

오늘의 메인 요리 썸네일 😋

플레이팅이 너무 예뻐요!

 

보네르 플라워

 

수비드 안심의 속살입니다.

분홍빛의 속살이 진짜 부드러워요.

저 살결좀 보세요. 👍

 

보네르 플라워

 

와.. 요게 얼마나 부드럽냐면

치아가 없이 잇몸으로 씹어도 씹힐 정도네요. 👍

제 혀를 익히면 이런 식감이려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드럽습니다. 😋

 

보네르 플라워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 먹어도 진짜 맛있지만

와사비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려서

이렇게 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와사비가 은근히 쌔서 조금만 넣는 걸 추천! 🙂

 


 

매번 스테이크 먹고 싶으면

아웃백만 주야장천 갔었는데..!!

 

여기 정말 맛있게 잘 먹고 가격도 괜찮아서

생각날 때 마다 자주 올 거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날씨도 괜찮다면

식사 후에 신정호수 한 바퀴 산책로를 따라서

주욱 돌다가 예쁜 카페 들러서 잠깐 쉬면

그게 바로 힐링이지 뭐 별 거 있나요? 😁

 

신정호 주변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혹시 아산에 거주하시는데 안 가보신 분이라면

예약하고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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