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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이 습관을 멀리하세요. #이상지질혈증

by 상냥한 J팍 2022.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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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고

활동량보다 섭취량이 많아

살이 찌게 되면 비만이란 질병에 걸리게 되죠..

 

이럴 때 조심해야 하는 질병에 대해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은 후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비만으로 판정이 되고

그럼 이상지질혈증이란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이상지질혈증이란 혈액 속에 총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증가하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된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비만이나 당뇨병, 음주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되는

유전적 요인도 원인일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콜레스테롤에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의

섭취를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식단 개선의 노력에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식습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잦고 과일, 아이스크림

빵 등으로 식사를 대신하거나 저녁에 몰아서

폭식하는 생활습관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콜레스테롤이

과체중이나 육식을 즐기는 사람에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오해한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지방이 있는 육류나

동물성 지방 제품, 우유, 아이스크림 등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주의하면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이런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콜레스테롤 수치

단순히 음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식습관, 가족력, 운동 부족 등 원발성 원인과

갑상선기능저하증, 신증후군, 만성간질환 등

기저질환, 약물 복용, 임신 등의 이차성 원인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경우 외에도

폭식 후 다음날 굶거나 식사량이 일정하지 않는 경우

끼니를 거르는 경우 등 식습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굶거나 평소보다 적게 섭취할 경우에 우리 몸은

밤과 비슷한 상태로 인식하여 당 흡수를 늘리고

간에서 많은 콜레스테롤을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영양소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을 것을 대비하여

미리 콜레스테롤을 저장하고 체지방을 늘리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하루 섭취 칼로리를 생각하여 골고루 영양소를

분배하며 부족한 영양소는 식사 사이 2회 정도

우유, 과일 등의 종류로 200kcal가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품 구입 시에는 원재료와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살코기, 생선, 계란 콩 등 양질의

단백질과 섬유소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하네요.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고

하루 필수 영양소를 계산하며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과한 것은 덜어내며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 나가실 텐데요?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해도 질병에 걸리시는 분들은

유전적 요인도 배제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걸 운명이라고 하려나요?

 

그래도 자신이 갖은 환경에서

최적의 조건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면 최고의 결과를 내지 않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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