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정보

과식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 #비만

by 상냥한 J팍 2022. 11. 1.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드시고 계신가요?

저는 일반식으로 하루에 1끼만 적당한 양으로

먹으면서 군것질은 최대한 안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간헐적 단식이란 것을 접하고서 실행하고 있어요.

6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아주 좋습니다.

몸이 가볍고 살도 잘 빠지고 먹고 싶은 거

적당한 양으로 먹고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아무리 좋은 식단과 식습관이더라도

과식을 하면 안 좋은 거는 누구나 알 거예요.

 

그래서 과식을 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과식은 비만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위장의 장애 및 복통

구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과잉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나오는 유해한 활성 산소가 몸에 해를 끼친다네요.

활성 산소는 세포를 공격하고

심장병, 당뇨병, 암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과식하는 습관은 그러면 왜 생기는 걸까요?

몇 가지의 과식을 하게 만드는 습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아침 식사를 건너뛴다.

 

아침에 시간을 절약한다거나

칼로리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 식사를 생략하는

저 같은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목적에 맞게 시행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점심때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많이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어찌 보면 당연한 거겠죠?

아침을 안 먹었으니 배가 고프고 보상심리가 드니까요.. 😅

 

자신의 의지가 약하다면 아침에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어서 폭식을 막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

 


 

■ 영상을 시청하며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할 때는 TV나 컴퓨터 스크린 등

앞에 앉아서 먹는 습관이 있다면

역시나 과식을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보고 듣는 것에 몰두하다 보면 먹는 양을

조절하지 못하고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하게 때문이라네요.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식사를 마친 뒤 보는 것이 좋고

만약 TV를 시청하면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적당량을 미리 접시에 덜어 그 양만큼만

먹으면서 보는 것이 과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거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제 삶의 낙인데 이걸 어떻게 포기해요? 😅

 


 

■ 목마름과 공복감을 혼동한다.

 

우리는 종종 갈증을 허기진 것으로 혼동을 합니다.

자신이 현재 갈증을 느끼는 것인지

배가 고픈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일단 충분한 물을 마신 후에

배가 고픈지 여부를 보면 된다고 하네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물은 식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면 칼로리의 섭취를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물은 영양분을 운반하고 몸의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체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마늠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 식사량 제어능력이 부족하다.

 

아마 폭식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겪으시는 증상일 텐데요?

배가 적당히 불렀을 때 식사를 멈추는

자제력이 부족하여 매끼 식사를 할 때마다

1인분 이상의 식사를 하게 됩니다.

 

1인분만 먹을 수 있는 통제 능력이 생길 때까지

의식적으로 음식의 양을 제한하여

먹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남은 음식의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라고 해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먹지 않아야 합니다.

남은 음식을 과감히 무시할 수 있는 자제력을

기르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네요.

 

근데 이건 저도 겪어본 건데 아까운 마음이

내가 살찌는 마음보다 크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거든요.. 😅

 

어렵게 커서 그런가..

 


 

아마 대부분의 과식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만족에 차지 않았기 때문일 텐데요?

 

저도 이게 무슨 기분인지 알기 때문에

고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압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위에 소개된 대로

적당한 크기의 개인 식판에

영양성분표가 표기된 음식들을 적당량 덜어

정해진 칼로리대로 딱 섭취를 하고

식사를 마치는 것에 습관을 들였습니다.

 

만약 배가 부르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아도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물을 마시다 보면

배가 고픈 허기짐이 금방 사라지거든요. 👍

 

솔직히 다이어트의 80%는

먹는 것을 줄이면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자신의 모습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도

먹는 것을 조절하여 비만을 탈출하고

다이어트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