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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다이어트는 식욕억제가 관건 #렙틴

by 상냥한 J팍 202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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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

운동?

식단?

결론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서 칼로리를 소모해도

먹는 것이 조절되지 않으면

살은 빠지지 않는 것은 분명한 사실..

 

다이어트를 마음먹었으면 식단을

조절하시는 걸 감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맛있는 것을 맘 껏 먹었는데

갑자기 먹지 못하게 된다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겠죠?

 

그래서 이번에 공유할 내용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해보려고 합니다. 👌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를 결정했다면 식사량의 조절과

운동이 관건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운동을 한다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기 마련이지만..

이게 참 쉽지 않죠.. 😅

 

근데 운동보다 더 힘든 것이 있다면

바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식단인데

특히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을 조절하는 것은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소개하겠습니다.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렙틴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단백질 호르몬'

으로 지방세포에서 분비된다고 합니다.

 

렙틴분비량이 줄거나

렙틴에 둔해지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군요.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니 계속 먹고 싶어지고

결국엔 과식이 되고 그렇게 비만을 부르게 됩니다.

 

그럼 과식을 막고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

렙틴 호르몬 분비를 높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 삼시 세 끼를 제때 먹는 루틴을 지킨다.

 

직장인들은 참 쉽지 않겠지만 아침 식사를

거르면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이 증가하여

오히려 점심을 앞당겨 일찍 먹게 되거나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돼 섭취 칼로리가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점심을 일찍 먹게 되는 경우도

오후에 간식 등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는데

하루 세 번 제때 식사하는 루틴이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공복감을 덜고 포만감을 높이는 단백질과 섬유질을

많이 먹을수록 렙틴을 유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하루에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렙틴 호르몬은 수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수면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들게 돼

식욕 증가와 과식으로 이어진다고 하는군요.

 

일이 많아서 잠이 부족한 경우에는

몸이 힘들어지면서 그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세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렙틴 호르몬 분비를 높이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니 잠을 충분히 자도록 해요. 👌

 


 

■ 식사는 천천히 하며 음식은 오래 씹는다.

 

급하게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합니다.

렙틴은 음식을 먹기 시작하여

20분이 지나야 분비가 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 준다고 합니다.

 

급하게 식사를 하다 보면 렙틴이 분비되기 전에

포만감을 느낄 사이도 없이 과식을 하게 됩니다.

 

또한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식사습관도

식욕을 조절 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군요.

 

한 입에 15번씩 씹을 때보다

30번씩 씹으면 칼로리의 섭취량이

12%나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 과식을 부르는 술과 안주는 절제하자.

 

술과 안주는 직장인의 비만 주범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술은 당 지수가 낮지만 고칼로리의 음식인데요?

 

석 잔만 마셔도 렙틴이 30%나 감소한다고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는 시상하부에 영향을 줘

고칼로리 음식의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과식을 유발하므로 절제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술도 고칼로리인데 술 때문에 안주까지

과식하면서 결국 비만으로 이어지니까요. 😅

 


 

■ 하루에 30분 이상 걷는다.

 

하루에 30분 이상 햇볕 아래에서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은 렙틴의 분비를 자극하여

식욕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바쁜 직장인의 경우에는 시간을 내서 운동시간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30분 이상 걷기 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특히 걸으면서 쬔 햇볕은 멜라토닌의 분비

촉진하여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군요. 👌

 


 

다이어트는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하지만

힘든 작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정직하기도 하죠..

 

자신이 노력한 만큼 몸에서 바로 티가 나니까요.

성과가 확실하다고 해야하나요? 😆

 

지금 먹는 것 보다 덜 먹고

지금 움직이는 것 보다 더 움직인다면

아마 우리가 하는 다이어트는 실패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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