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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나이가 들고 있다는 몸의 신호 #피부질환

by 상냥한 J팍 2023.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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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거의 모든 사람들은

노화를 최대한 미루고 싶고 피하고 싶어 합니다.

늙어 간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 테니까요. 😢

 

이렇게 세월이 지나면서 피할 수 없는 노화는

몸에서 신호를 주는데요.

 

어떤 신호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면

젊을 때보다 표피 세포 분열과 재생 속도가

감소하여 건조피부염과 소양증 등

각종 피부병이 나타납니다.

 

노화로 생기는 피부질환과 증상의

완화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소양증

 

소양증은 피부의 가려움증으로 70세 이상

노년 인구의 50% 이상이 호소하고 있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입니다.

 

피부가 노화하면서 피부 각질층의 수분과

피지 분비량이 감소하고 피부를 지지하는

여러 구조물들이 노화가 되며

피부 혈관까지도 약해지는 것이 주원인인데요.

 

상대적으로 피지 분비가 적은 팔과 다리에 주로 시작되며

등과 몸통 등 전반적으로 가려움증과 하얀

비늘과 같은 인설이 나타납니다.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시도 때도 없이 피부를 긁느라

밤잠을 설치게 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심하게 긁다 보면

상처가 생겨 2차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소양증은 환자의 비만도와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는데요.

 

카페인이 든 음식이나 향신료나 알코올 등

소양증을 악화하는 요인을 피해야 합니다.

 

피부에 자극이 되는 화학 세제의 사용을 줄이고

통풍이 잘 되며 피부 자극이 거의 없는

면 소재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가려움증이 심할 시에는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하는군요. 👌

 


 

■ 건조피부염

 

건조피부염은 피부가 심하게 건조한 나머지

가려움증을 비롯한 염증성 병변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건조피부염은 건조한 환경이나 바람과 같은 기후

세제나 유기용제 등의 화학물질 또는

과도한 목욕이나 세안 등 외부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나지만 노화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나이가 듦에 따라서 피부 표피층은 점점 얇아지고

피부 각질층은 필요한 수분을 유지하지 못해

건조해지게 되는데요.

 

피부가 노화되면서 피부 속 자연 보습 인자와

피부 표면 지질의 양이 감소하게 되고

피부 각질 등이 손상되는데요.

 

손상 후 회복이 더뎌 건조피부염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건조피부염을 예방하려면 실내의 습도를 높이고

수분 섭취량을 늘려야 합니다.

 

피부에 보습제를 충분하게 바르고

목욕할 때 순한 비누를 사용하여

과도하게 때를 밀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뜨거운 물은 피부 수분 손실을 촉진시키는데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과 진료를 받는 등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

 


 

■ 무좀

 

나이를 불문하고 무좀에 앓고 있으신 분들이 많은데

피부가 노화되어 면역력이 떨어지면 무좀과 같은

감염성 피부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60세 이상 노인 중 약 80%가 발에 무좀이 있으며

그중 발톱무좀이 40%를 차지한다고 하는군요.

 

60세 이상 당뇨병을 앓는 사람은 좀 더 진균의

감염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2차 세균 감염으로 발가락에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는군요.

 

무좀은 습기로 인하여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습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항상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데요.

 

발가락 양말을 신는다거나

신발을 여러 개 번갈아 신으면 도움이 됩니다. 👌

 


 

■ 평소에 보습 관리에 철저히 해야 한다.

 

노년층에게 나타나는 피부질환은 매우 다양한 만큼

생활 속에서 예방 관리를 통하여

피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보습크림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고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

수분 공급에 충실해야 합니다.

 

또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잦은 샤워나 목욕

사우나 등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와 계속 생기는 잔주름들

그리고 중력에 의해 점점 밑으로 처지는 살들 😢

 

이런 것들만 해도 신경 쓰고 관리하기 버거운데

그 외의 피부질환들까지 챙겨야 하다니..

 

정말 관리할 것이 많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관리하면 그만큼 더 나은 모습으로 보이고

일상생활을 함에도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으니 할만하죠? 😊

 

조금이라도 몸이 건강할 때에

미리 관리해서 각종 질환들을 예방하자구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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