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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중년에 뱃살 관리하는 방법 #식단

by 상냥한 J팍 2023.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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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냥한 J팍 입니다. 😊

 

나이가 얼추 먹은 중년 정도가 되면

대부분의 관리하는 분들을 빼고는

뱃살이 두둑하게 나오셨죠.. 😅

 

평소 말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른 말단 부위들은 말랐지만

배만 유독 튀어나오신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배가 나오게 되는 것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아무래도

먹는 것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

 

그럼 어떤 식단으로 관리를 해야

좋을 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먹는 양이나 운동 시간은 전과 비슷한데

나이가 들면서 뱃살만 유독 증가하는 이유는

신체의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이라면 신단에 더욱 신경을

써줘야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아침 식사가 중요합니다.

그럼 뭘 먹어야 좋을까요?

 


 

■ 달걀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것은 좋으나

탄수화물의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의 섭취는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 두 개로 하루를 시작하면 되는데요.

 

포만감이 길게 지속되기 때문에 점심에 폭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베이글이나 핫케이크 같은 가공 탄수화물에 비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

 


 

■ 요구르트

 

저지방이나 무 당분인 그리스식

요구르트 170g에는 단백질이 14~18g 들어있습니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하구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제품을

고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대신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을 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 코티지치즈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뱃살을 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백질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단백질은 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완화시켜 주는데요.

 

무엇보다 근육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매일 몸무게 1kg당 1g의 단백질을

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식감이 부드러워 아침 식사로 적당한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단백질이 11g

들어있다고 하는군요. 👌

 


 

■ 땅콩버터

 

토스트나 오트밀을 먹을 때는

땅콩 등 견과류로 만든 버터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지방과 식물성 단백질이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땅콩버터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두뇌 손상을 막고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나이가 들어서 다른 것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티처럼 뱃살만 유독 튀어나와 있으면

첫인상이 그렇게 좋진 않더라구요. 😅

 

바쁘고 스트레스 가득한 세상에서

자기 몸도 관리해야 한다는 게 참 힘들지만

조금만 신경을 써준다면 건강도 관리하고

외형적으로도 호감이 될 수 있으니

조금만 힘내자구요. 👍

 

건강에 좋은 거 잘 챙겨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그럼 여기까지

상냥한 J팍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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